텔레필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9억7577만4053원을 달성해 2009년에 비해 23.4%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42억5148만2552원을 기록해 전년비 21.4%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8억9400만3562원을 달성해 20.4%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