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7일 SWCC(Saline Water Conversion Corporation)와 1392억1480만원 규모의 사우디 해수담수화설비 증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역금액은 작년 매출액의 2.22%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