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각) 유럽 증시는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을 AA- 등급으로 한 단계 하향조정했다는 소식에 장이 출렁이고 있다.

한국시각 오후 5시33분 현재 영국 FTSE 100 지수는 0.19% 하락한 5958.06을, 프랑스 CAC 40 지수는 0.06% 내린 4046.84를, 독일 DAX 30 지수는 0.09% 상승한 7133.87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