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 기자입력 2011.01.26. 17:40에듀패스는 26일 조회답변을 통해 "전·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혐의에 관하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중이나, 지난 공시일 이후 현재까지 추가로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클레오파트라가 로마 장군 유혹 때 뿌린 향수 복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