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증권은 26일 LG생활건강(051900)이 작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며 소비재 업종의 최선호 종목으로 꼽고 목표주가 46만3000원을 유지했다.

도이치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작년 4분기 소비가 확대되며 LG생활건강의 판매가 늘었고, 올해에도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이치증권은 또 "LG생활건강의 화장품 판매 채널이 다양화(diversification)되고, 가정용품 판매가 실적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