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이틀째인 다나와와 씨그널정보통신이 급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다나와는 전날보다 14.81%(3250원) 떨어진 1만8700원을 기록 중이다. 씨그널정보통신도 13.49%(1950원) 떨어진 1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두 종목은 전날 공모가 보다 크게 높은 시초가를 형성했으나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다나와의 공모가는 1만4000원이었지만 2만5800원의 시초가를 형성했고, 씨그널정보통신은 공모가인 8500원의 두배인 1만7000원의 시초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