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러스투자증권은 12일 국내 경기 회복 신호가 확산되며 '단기적 골디락스(short-term goldilocks·저물가 속 고성장)' 환경을 기대하고 있다며 주식시장이 조정을 보인다면 적극 매수하라고 조언했다.

토러스는 "골디락스 환경에서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인플레이션 초기 국면에서 수혜가 예상되는 업종이 유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림산업(000210)

두산인프라코어(042670)

,

대한항공(003490)

,

한진해운(117930)

,

하이닉스반도체(000660)

,

케이피케미칼(064420)

,

카프로(006380)

,

한국타이어(000240)

,

현대백화점(069960)

, GS홈쇼핑,

휠라코리아(081660)

,

멜파스(096640)

,

인터플렉스(051370)

, KH바텍 등 14개 종목이 꼽힌다.

토러스는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의 정책 방향과 글로벌 경기 회복, 유동성 증가 등 3대 변수의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며 주식 시장을 크게 낙관했다. 보고서는 "실물 경제에도 경제 회복의 온기가 전해지고 있고, 풍부한 유동성 환경에 힘입어 1분기까지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