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005380)는 20대 대학생 커뮤니티인 영현대(http://young.hyundai.com)를 알릴 홍보대사인 '영현대 대학생 모델'로 윤서영(여·중앙대 체육교육과 3학년)과 최동열(남·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1학년) 2명을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영현대 대학생 모델 윤서영(왼쪽*중앙대 체육교육과 3)과 최동열(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1)

이번 대학생 모델 선발에는 4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2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현대차는 밝혔다. 서류, 면접 및 카메라테스트 심사를 모두 통과한 8인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된 인터넷 투표에는 5만여명의 네티즌이 참가하였다. 최종 2인은 면접 및 사진촬영 점수와 인터넷 투표를 종합해 선정했다.

이번 선정된 영현대 모델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이 지급되며, 향후 1년간 현대차의 대학생 모델로서 영현대 사이트 및 프로그램 홍보용 화보 촬영과 현대차의 각종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