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 글로벌스타 게임앤앱스 기업인수목적회사가 공모주 청약 결과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인 KB투자증권에 의하면 160만주 모집에 193만6960주의 청약이 들어왔다. 청약증거금은 24억2120만원으로 집계됐다.

KB스팩은 합병대상을 게임과 모바일, 소프트웨어 분야로만 한정시킨 스팩이다. 백승택 전 그라비티 부사장이 대표이사이고 권준모 전 넥슨 공동대표이사가 이사이며 최웅 전 엑토즈소프트 대표 등이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