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081660)

엔씨소프트(036570)

에 이어 신생프로야구구단 설립을 신청했다는 루머에 약세다.

24일 오전 9시58분 현재 휠라코리아는 전날보다 600원(0.80%) 내린 7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 넘게 밀렸었다.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휠라코리아가 신생프로야구구단 설립 신청을 했다는 루머는 IR 담당자와 통화결과 사실 무근"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의 경우 신생프로야구구단 설립을 신청했다고 표명하면서 게임사업과 무관한 사업에 영역을 확장하자 주가가 당일 하락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