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고운 기자입력 2010.12.20. 18:17다스텍(043710)은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해 실적이 열악한 전자부품 제조판매를 하는 계열사 청도다코웰전자 등 2개사의 지분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10억원이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