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다양한 정책테마주에 주목하라"
IBK투자증권은 16일 "다양한 정책 테마주가 등장할 것"이라며 "최근 일부 테마주가 조정을 받은 만큼 내년 상반기 테마주의 상승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IBK가 꼽은 테마주는 신재생에너지(OCI·삼성정밀화학·오성엘에스티·LG화학·삼성SDI·평산·유니슨)와 3D(케이디씨·잘만테크·현대아이티), 스마트폰(삼성전자·KTH·아바코전자·CU전자·파트론·디오텍·인탑스·아모텍), 바이오헬스(셀트리온·메디포스트·인성정보·비트컴퓨터·유비케어), 전기차(현대차·AD모터스·CT&T·지앤디윈텍·삼양옵틱스), 원자력발전(한전기술·한전KPS·보성파워텍) 그리고 LED(삼성전기·LG이노텍) 분야이다.
"연말 배당주에 관심 가져라"
동양종합금융증권은 16일 연말 배당주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동양종금증권이 꼽은 관심 배당주는 LG전자와 메가스터디·현대산업·한일이화·포스코·삼성중공업·풍산·한화케미칼·동국제강 등 9개 종목이다.
이 증권사의 조병현 연구원은 "배당수익률과 대차잔고 비중이 높은 종목에 매수세가 들어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