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15일부터 개인화된 소셜홈 '네이버 미(me)'(me.naver.com)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me는 블로그나 카페, 미투데이 등에 업데이트 된 내 소식과 친구들의 새 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뉴스, 스포츠, 영화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구독하고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용자가 메일, 가계부, N드라이브 등 개인화 서비스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NHN 포털전략실 이람 이사는 "현재 가입자 수 400만명을 가진 미투데이가 정보 유통의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되는 만큼, 앞으로 네이버 me와 미투데이의 시너지가 일어나도록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입력 2010.12.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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