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의 CEO리스크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왔지만 최근 신상훈 사장의 사퇴로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다.
신한지주는 1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전날보다 600원(1.22%) 오른 4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의 매수주문이 몰리고 있다.
신한지주는 6일 연속 오르고 있다. 6일간 7.3% 넘게 올랐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성병수 애널리스트는 "이제는 경영진에 대한 불확실성보다는 이익규모와 실적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시기"라며 "신한지주는 내년에 은행권 최초로 순이익 3조원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