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5일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에 대해 기술력을 보유한 동시에 적시성 있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의료영상시스템(PACS) 분야에서 시장지배력을 넓혀가고 있다며, 꾸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신지원 애널리스트는 "인피니트헬스케어는 국내에서 약 70% 안팎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해외 시장 점유율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수출 매출 비중도 지난해 기준으로 약 2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신 애널리스트는 "국내외 PACS 시장에서 신규 및 교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이를 겨냥한 영업활동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해외 수출 등을 통한 성장 지속력 확보가 향후 기업가치 상승의 변수"라고 말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병원에서 컴퓨터를 통해 의료영상을 구현하는 의료영상전송저장장치 PACS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솔루션 제공 업체로서 올해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