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진 기자입력 2010.12.14. 15:34삼화왕관(004450)은 14일, 최광주 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해 대표이사를 고병헌, 석호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오늘의 핫뉴스美 F-15 조종사 극적 생존, 한국전쟁이 만든 이 훈련 덕분"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 "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삼성전자 1분기 실적 발표 D-1, "영업익 최대 50조원""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