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합금융증권은 이날 옵션부채권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했다고 2일 공시했다. 여신금액은 136억3000만원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예금 30억원, 부동산 담보신탁과 보호예수 주식 등을 담보로 갖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여신에 대해 대손충당금을 적립할 예정"이라면서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입력 2010.12.0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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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합금융증권은 이날 옵션부채권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했다고 2일 공시했다. 여신금액은 136억3000만원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예금 30억원, 부동산 담보신탁과 보호예수 주식 등을 담보로 갖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여신에 대해 대손충당금을 적립할 예정"이라면서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