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프린터 제조업체
세우테크(096690)
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크게 웃돌고 있다.
세우테크는 1일 오전 9시 2분, 공모가 5500원보다 높은 시초 가격 6500원을 형성하고 나서 현재 7110원까지 주가가 오르고 있다. 현재 거래량은 141만여주로 장 초반 키움증권을 통해 매수, 매도 주문이 활발하다.
지난 2002년에 설립된 세우테크(대표 전병운)는 상거래용 영수증과 주문서 전용 프린터인 포스 프린터(POS Printer) 개발을 시작으로 라벨 프린터(Label Printer), 모바일 프린터(Mobile Printer) 등 미니 프린터 개발과 수출에 주력해 온 회사다. 주로 종이 폭 4인치(102㎜) 이하를 인쇄하는 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