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060150)

가 전날 횡령·배임과 관련 하한가를 기록했지만, 서울인베스트와의 M&A 이슈로 반등 중이다.

26일 오전 9시 21분 인선이엔티는 3.50% 상승 중이다.

전날 인선이엔티는 오종택 전 대표이사(현 최대주주)가 횡령·배임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조회공시 답변했다. 인선이엔티는 조회공시 답변 이후 15% 하락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