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준 기자입력 2010.11.25. 09:28온세텔레콤(036630)은 25일 최근 현저한 주가급등에 대해 조회공시 답변으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소유 지분 중 40%를 매각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현재 실사를 진행 중이라고 공시했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