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와 한전KDN은 16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가야금홀에서 공동으로 스마트그리드 데이터 처리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 세미나를 개최한다.
두 회사는 지난 4월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공개 소프트웨어 커뮤니티 지원과제 중 '스마트그리드 공통 플랫폼 과제' 수행사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행 결과물인 '스마트그리드를 위한 전력품질 모니터링 기술' 및 '대용량 데이터 수집/분석을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무료행사인 이번 세미나 참가신청은 네피 홈페이지(www.nephee.or.kr)에서 사전등록을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한다.
입력 2010.11.14. 09:00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