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이엔시(048140)
는 161억원 규모의 업무상 횡령ㆍ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태광이엔시 측은 "지난 8월 27일 태광이엔시 임원인 심종태 등 임직원이 수원 지방 검찰청 안양지청에 김낙형 전 대표이사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설명했다.
태광이엔시(048140)
는 161억원 규모의 업무상 횡령ㆍ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태광이엔시 측은 "지난 8월 27일 태광이엔시 임원인 심종태 등 임직원이 수원 지방 검찰청 안양지청에 김낙형 전 대표이사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