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세아특수강과 에이비씨마트코리아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세아특수강은 지난 1986년에 설립된 냉간압조용 선재와 마봉강 생산업체로 현재 세아홀딩스가 지분 100%를 갖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이 상장주관사로 594억~671억원을 공모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액 3691억원, 순이익 36억원을 올렸다.
에이비씨마트코리아는 지난 2002년에 설립된 신발 도매업체로 현재 최대주주인 ABC-MART 외 2명이 96.8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이 상장주관사로 총 561억원~674억원을 공모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348억원, 순이익은 184억원이다.
입력 2010.11.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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