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연말까지 최대 370만명의 스마트폰 가입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에 이어진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에는 스마트폰 시장이 다소 축소되겠지만, 신규 기변 중 50% 정도는 스마트폰이 차지할 것이며, 최소 330만, 최대 360만~370만명의 스마트폰 가입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입력 2010.10.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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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연말까지 최대 370만명의 스마트폰 가입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SK텔레콤은 28일 3분기 실적발표에 이어진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에는 스마트폰 시장이 다소 축소되겠지만, 신규 기변 중 50% 정도는 스마트폰이 차지할 것이며, 최소 330만, 최대 360만~370만명의 스마트폰 가입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