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004800)

이 향후 섬유부문을 중심으로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는 전망세 사흘째 상승세다.

효성은 26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3500원(3.03%) 오른 1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효성에는 유진, 대우, 키움 등 국내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이날 효성에 대해 향후 섬유부문을 중심으로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유영국 연구원은 "4분기에는 중공업 매출 증대의 영향으로 추정 영업이익이 1830억원이 될 것"이라며 "국제면화 가격 초강세로 화섬 시황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섬유 업황 또한 좋아질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