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과 61억원 규모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우원개발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25일 오후 2시 19분 현재, 우원개발은 전날보다 80원(5.63%) 오른 1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원개발은 삼성물산과 61억4900만원 규모의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03.36%에 해당한다.

우원개발은 이번 계약을 통해 대청댐 비상여수로 건설공사에 참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