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스테인리스 강관 제조업체 DS제강의 주가가 강세다.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10시47분 현재 DS제강은 전날보다 14.98% 오른 691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88만3694주며 거래대금은 6억1013만원이다. 키움증권, KB투자증권 등의 계좌를 통해 매수 주문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IBK투자증권 박승현 연구원은 "전방산업인 조선과 건설부문의 가동률 상승이 납품업체들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후방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