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목재 업종 내 시가총액 2위로 자리매김한 무림P&P의 주가가 연중최고가를 경신했다.

20일 오전 9시 24분 현재, 무림P&P는 전날보다 90월(0.92%) 오른 98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 초반 9980원의 연중 최고가를 기록하고나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무림P&P는 최근 1년간 코스피시장에서 종이목재 업종에서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는 24%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434.7% 증가한 52억원5100만원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