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준 기자입력 2010.10.14. 18:02케이에스피(073010)는 14일 윤우열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회생법원의 임원 선임 허가 결정에 따라 김덕윤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 했다고 공시했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