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047040)은 '0(제로)'을 가치 있는 개념으로 재해석한 '2010 Start Zero Lif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에너지소비율이 0%가 되는 제로에너지 하우스 '제너하임'에 이어 지난달부터는 '0'을 테마로 하는 새로운 TV 광고 시리즈를 내보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우건설은 쓸데없는 것을 줄여서 본질에 집중하는 개념의 주거 철학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0'의 의미를 재해석한 'start zero life'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2010 Start Zero Life' 캠페인을 통합마케팅 차원으로 진행한다. 사내 직원들에게도 '스트레스 Zero', '일회용품 Zero' 등의 메시지를 활용해 'Zero life'를 독려하고 있다.

박규형 대우건설 부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일상 속에서 소홀히 생각할 수 있는 공공 에티켓, 환경문제 등에 대한 메시지를 재치 있게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