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1일 경제 5단체와 공동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3회 기업가정신 주간'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축사를,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이 개회사를 담당하며 손길승 SK텔레콤 명예회장은 '경제 원로의 제언' 강연을 할 예정이다.

개막식 이후 열리는 '신기업가 정신 모색' 국제 컨퍼런스에는 '경제학콘서트'의 저자인 파이낸셜 타임스 저널리스트 팀 하포드(Tim Harford), 라피 아밋(Raffi Amit) 미 와튼스쿨 기업가학 교수 등이 참석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업가정신주간 홈페이지(www.entrepreneurship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