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업체 NHN이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일주일만에 20만원대를 회복했다.

NHN은 24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4000원(2.03%) 오른 2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15분 여만에 거래량은 6만7000주로 전날 거래량인 8만7056주에 근접하고 있다. 거래대금은 141억원이다.

이날 NHN에는 DSK,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와 키움, SK, 대우 등 국내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