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는 지난 13~15일 부평 본사와 청라경제자유구역내 주행시험장에서 전 세계 GM의 마케팅, 영업, A/S 관계자 및 딜러를 대상으로 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 품평회는 GMIO 판매 및 마케팅 총 책임자인 수잔 도처티(Docherty) 부사장을 비롯,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 영업 및 A/S 담당 임원, 딜러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GM대우는 참가자들에게 제품 및 수출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각 지역별로 출시될 제품들을 선보였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해외시장에서의 지속적 성공을 위해 주요 해외판매 거점의 품질 담당자들을 GM 대우에 1주일씩 머무르게 하며, 문제점을 함께 해결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변화를 위한 실천을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력 2010.09.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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