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니츠(032860)

는 이사회 결과 조은진 대표가 사임하면서 강진수ㆍ서재석 공동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날 아이니츠는 사업 영역 확대와 회사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상호를 아이니츠에서 '자원'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상호는 주식회사 가람과의 합병기일인 오는 10월 15일 이후 사용될 예정이다.

같은 날 아이니츠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 912-31번지에 위치한 본점을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1045번지로 옮긴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경영 효율성 증대와 생산활동을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