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알(043630)

은 1일 태양농장과 2009년 4월 체결한 16억5000만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공사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계약 체결 당시인 2008년 말 매출액 대비 3.3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관련 지원정책이 변경되면서 계약상대방이 수익성 저하와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이유로 계약 이행을 미뤘다"며 "이에 따라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