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1일
대한제당(001790)
에 대해 "회사 창립이후 최초로 8월에 IR팀이 신설돼 주가 저평가 해소를 위한 활동을 준비중"이라며 "긍정적 주가흐름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지분증여 이후 회사 경영효율화와 같은 구조적 변화, 액면분할, 배당금 상향과 같은 주주친화적 정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게 한화증권의 판단이다.
이밖에도 설탕가격인상으로 3분기부터 실적회복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점, 영업방식 개선에 따른 사료사업부의 경영효율화 등도 기대된다. 중국 사료사업의 급성장에 따라 올해 중국 사료법인의 매출 및 수익증대도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