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양광 업황 호조로 주목받는 OCI(010060)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오전 9시 30분 현재, OCI는 전날보다 500원(0.16%) 오른 3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 초반 32만원의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고서 보합을 중심으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OCI는 지난 2일 콤텍솔라와 1450억4400만원 규모의 폴리실리콘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한 이후로 5일 연속 상승세를 걸었다.
이날
[현대증권]
은 보고서를 통해 "태양광 발전에 쓰이는 폴리실리콘 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었고 태양광 수요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면서 "OCI를 비롯한 태양광업체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