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훈 다음 대표는 3일 2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 콜에서 "연초 통합검색 점유율의 목표는 30% 이상이었지만 올해 30%를 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쟁사도 함께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대표는 "초기 화면에 페이지뷰나 페이지 설정률이 높아져서 쿼리 성장에는 기여할 것"이라며 "비즈니스 쿼리도 증가하고 있어 트래픽 증가가 매출증가로 이어지지 못했던 것에 대한 우려를 벗어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