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012510)
이 기존의 ERP 사업과 전자세금계산서사업, IFRS 솔루션 사업, SK텔레콤과의 모바일 서비스 제휴 등의 신규 사업부문 성장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는 증권사들의 호평에 상승세다.
27일 9시 35분 현재 더존비즈온은 750원(3.04%)오른 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이 시작되자마자 2만56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불과 한 달 사이에 4000원 가까이 올랐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더존비즈온은 세무회계 프로그램 등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기업이라고 호평했다. 또한 안 연구원은 국제회계기준(IFRS)의 도입과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로 인해 더존비즈온의 신사업분야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