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이 오는 26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1980년 설립된 우진은 계측기 전문업체로 원자력발전소용 계측기와 철강산업에 사용되는 자동화장치를 제조ㆍ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502억원과 영업이익 85억원, 당기순이익 106억원을 기록했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공모가인 1만5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하여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입력 2010.07.22. 17:32
오늘의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