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게임축제 운영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와 1인칭슈팅(FPS)게임 개발사
드래곤플라이(099150)
는 21일 국산 게임의 e스포츠 세계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두 회사가 맺은 제휴 내용은 향후 3년 동안 국내 게임 콘텐츠의 e스포츠 세계화를 위한 중장기적 업무협력, 글로벌 e스포츠 전략 종목 육성을 위한 지원 등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카르마온라인' '스페셜포스' 등 국내·외에서 인기 게임을 선보였던 실력을 글로벌 시장에서도 펼칠 수 있게 됐다.
드래곤플라이의 FPS 게임 '퀘이크워즈 온라인'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의 시범 종목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