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휘(055250)

는 13일 왕규일 경영지배인이 현·전 대표이사 등을 대상으로 횡령 및 유상증자 가장 납입 혐의로 고소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3월 30일 다휘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결정과 관련하여 유상증자 납입금 212억5446만3460원 중 약 172억원이 유상증자절차에서 가장 납입 행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다휘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를 검토하기 위해 거래를 정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