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진 기자입력 2010.07.12. 11:47이연제약(102460)은 대표인 유성락씨가 친인척 유용환씨를 특별관계자로 신규 추가하면서 유성락씨측 지분이 2만7730주 늘어난 1290만주(73.72%)를 기록중이라고 12일 공시했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클레오파트라가 로마 장군 유혹 때 뿌린 향수 복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