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7~8월 두 달간 휴가차량 지원, 캐리비안 베이 초청, 휴가용품 특가 제공 등 다양한 여름 휴가 고객만족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2010 쿨 썸머 페스티벌'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총 1000명을 추첨해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쏘나타, 그랜저, 투싼ix, 싼타페 등 차량을 여름 휴가용으로 6일 동안 무상 대여해준다. 오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총 4차에 걸쳐 운영되며, 차수당 250명을 선발한다.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는 고객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또 현대차 출고고객과 신형 아반떼 사전계약고객 중 홈페이지 추첨을 통해 선정된 1500명에게 캐리비안 베이 입장권을 1인당 4매씩 제공한다.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2차에 걸쳐 진행된다. 이 기간 캐리비안 베이 입구에는 신형 아반떼가 전시된다. 참여하려면 9일부터 8월 10일까지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9월 10일까지는 7~8월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텐트세트, 캠핑용품 세트, 디지털 캠코더, 카메라 등 여름 휴가용품과 생활 가전을 43~51% 할인해준다. 지점이나 대리점에서 지급받은 특가구매권을 통해 특가구매 온라인 사이트(www.hyundaicarmall.net)에서 구매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그 외 7~8월 두 달간 현대차 지점·대리점을 방문해 응모카드를 제출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0명을 추첨해, 신형 아반떼, 텐트세트, 캠코더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경품 추첨은 8월 3일과 9월 3일 총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등 1명에게 신형 아반떼 1대, 2등 20명 빅돔 텐트세트, 3등 20명 캠코더, 4등 20명 디지털 카메라, 5등 4939명에게 영화예매권이 제공된다.
입력 2010.07.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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