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010년 상반기 우수여성기업인으로 윤신덕 참살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윤 대표는 일본과 미얀마에서 15년 동안 순살 어묵(가마보꼬) 제조기술을 배워 국내 최초로 관련 제조회사를 세웠다. 참살은 신세계 백화점, 삼성 에버랜드, 신라오텔 등에 납품하고 있다.
중기중앙회는 지난 2004년부터 우수여성기업인상을 제정해 매년 상·하반기 여성기업인 2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입력 2010.07.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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