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은 "KT&G와 아토피치료제 신약의 국내 독점사업권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영진약품은 KT&G의 아토피치료제 'KT&G101'의 허가, 생산, 판매 등 사업 전반을 독점하게 된다.
영진약품 측은 "2011년부터 제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해 매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입력 2010.07.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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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은 "KT&G와 아토피치료제 신약의 국내 독점사업권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영진약품은 KT&G의 아토피치료제 'KT&G101'의 허가, 생산, 판매 등 사업 전반을 독점하게 된다.
영진약품 측은 "2011년부터 제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해 매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