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문화기술(CT)대학원은 7일 오후 7시 서울 홍익대 부근 당인리 화력발전소 앞 '앤트러사이트'에서 2011년 봄학기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기술대학원이 서울에서 입시설명회를 여는 것은 이것이 처음으로, 이번 설명회는 갤러리형 카페에서 입시정보도 얻고 파티도 즐길 수 있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설명회에서는 원광연 대학원장을 비롯한 8개 연구실 책임교수와 재학생들이 페차쿠차(일본어로 잡담을 의미) 형식을 빌어 연구소와 연구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봄학기 입학원서 접수는 21일부터 시작되며 KAIST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kaist.ac.kr)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