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현대커머셜의 주식을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의 둘째딸인 정명이씨와 남편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에게 처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정명이씨는 현대커머셜의 주식 266만6700주, 정태영씨는 133만3000주를 추가로 획득하게 됐다.
입력 2010.06.30. 17:35
오늘의 핫뉴스
현대모비스는 현대커머셜의 주식을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의 둘째딸인 정명이씨와 남편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에게 처분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정명이씨는 현대커머셜의 주식 266만6700주, 정태영씨는 133만3000주를 추가로 획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