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017670)

이 인도네시아 음원시장에 진출, 시장점유율 40%를 목표로 한다고 3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내달 인도네시아 최대 유무선 통신 사업자인 '텔콤'(Telkom)과 합작회사를 설립해, 오는 10월쯤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지난 5월 텔콤과 디지털콘텐츠 사업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 계약 관련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합작회사에 대한 총 자본금 125억원 중 인도네시아 법률에 따른 외국인 지분 한도인 49%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