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001260)

은 28일, 워크아웃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으로부터 기업신용위험 상시평가 결과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하며 경영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통보받았고 향후 워크아웃 추진에 대해서는 주채권 은행과 협의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어 회사측은 진행사항을 1개월이내 재공시하겠으며,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경우 즉시 공시한다고 밝혔다.